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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01_next.gif출간일순   red01_next.gif도서명순

주식 호가창의 神신 100법칙

이시이 카츠토시 지음 / 오시연 옮김 / 2024-03-19
9788965023289 / 국판 / 240 / 17,700원

주식투자에서 이기고 싶다면 ‘호가창을 정복’하라
차트를 본 뒤 호가창을 확인하는 든든한 매매 기법
한가로운 호가창 뒤에서 일어나는 일에 주의하라
살 때와 팔 때의 호가창과 차트을 알면 성투한다

“호가창을 읽는 것이 주식투자의 성패를 결정한다.”
수십 년 전, 전문 투자자들이 거래소라는 최전방에서 대형 호가창을 보며 승부를 펼쳤던 시대에 통했던 말이다. 이윽고 알고리즘 시스템을 통한 초단타 매매, 시스템 트레이딩이 등장하자 그 기법은 낡고 진부한 방식으로 인식되기도 했다. 그러나 21세기 현재, 지금도 그 말은 보편성을 잃지 않았다. 이 책은 호가창의 정의를 비롯해 호가창의 구조와 호가창의 변동 양상, 시세, 호가창의 방향을 읽는 등 주식투자에 필요한 ‘호가창 읽기의 기본과 응용’을 100가지 항목으로 정리했다.
주식투자는 지금 전에 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주식으로 확실하게 돈을 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번에는 돈을 벌었다가 다음에는 돈을 잃는 식이다. 무슨 문제가 있기에 그럴까? ‘매매의 방향과 기세’를 느끼는 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기세’, ‘느끼는 법’이라고 하면 뭔가 추상적으로 들리고 몇 년 동안 장인이 수련하듯이 힘들게 노력해야 익힐 수 있는 것 아닌가 하는 경계심이 생길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우리가 매일 주식 거래를 할 때 약간만 의식을 바꿔도 얻을 수 있다. 그것은 바로 ‘호가창’이다.
호가창을 주식 주문 입력 시 ‘수많은 숫자가 나열된 화면’이라고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호가창에는 사고파는 주문을 반영한, 감정이 보이지 않는 숫자가 변화하는 모습이 표시될 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소수의 투자자는 거기서 시장의 숨결을 감지한다. 개인투자자들이 몰려드는 개장 전의 호가창을 통해 눈을 부릅뜨고 장이 열리는 순간을 고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장이 열리고 약동하는 모습에서 개개인이 어떤 의도로 얼마만큼의 자금을 쏟아부어 승부수를 띄우는지 들여다볼 수도 있다. 이른바 ‘큰손’이 주가 조작을 시도하는 수법이다. 로켓을 쏘아 올리듯이 주가가 천정부지로 치솟는 모습이다. 그곳에는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웅장한 드라마가 있다. 그런 흐름을 몸소 느끼면서 주가의 방향성을 읽고 그 방향으로 자금을 투자해 거래 타이밍을 노리면 된다.

시시각각 욕망을 드러내는 호가창
주식 매매에서 ‘호가창 정보’는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주식 거래 관리를 ‘판 올림’이라고도 하는데, 각 종목에 대한 매도 희망 주문과 매수 희망 주문이 주가와 주문 수량을 대조하면서 이루어진다. 옛날에는 칠판으로 그 작업을 했기 때문에 ‘판’이라는 용어가 남아 있고 그 용어에서 고색창연한 냄새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물론 컴퓨터 시스템에서 그 작업이 이루어진다. 주문을 입력하자마자 반영되고 증권계좌를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호가창을 볼 수 있다. 투자자는 그 움직임을 보고 매수·매도 판단을 하면서 거래 시점을 잰다. ‘호가창’은 주식 거래에 꼭 필요하며 거래할 때의 ‘최우선 사항이자 핵심요소’라고 할 수 있다.

주가가 오를 때의 호가장을 캔들로 읽는다
호가창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주가는 비록 상승할 때라도 반드시 수익을 실현하는 매도 주문이 나온다. 그 움직임에서는 서둘러 고가에 살 것이 아니라, 오르내림의 리듬을 읽고 ‘하락’에 사서 ‘상승’에 파는 거래를 해야 한다. 그것은 캔들의 모양이 위로 향할 때 양봉과 음봉이 교차한다든가, 양봉이 나와도 그 폭이 짧아지거나 길어지는 변화를 읽는 작전이 중요하다. 위로 가는 주가의 움직임에서도 일시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반드시 나타난다. 주가가 상승할 때도 주가가 눌릴 것을 예측해 눌린 주가를 계산해두고 위로 다시 상승하는 국면에서 매수 주문을 낸다. 주가가 상승하는 경향에서도 ‘치고빠지는 단기 거래’를 잘하기 위해서는 호가창과 캔들을 조합하여 판단하면 좋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주식투자 실전

정주업(J.Jung) 저 / 오시연  / 20240220
9788965023265 / 신국판 / 262 / 18,000원

이론을 실전에 써먹을 있게 연습하고 싶다
차트상에서 주가의 각 국면을 그려본다
‘3번 하락했으니 분명히 상승한다’는 보장은 없다
법칙대로 되리라는 법이 없는 주식 – 그래서 공부가 필요

이 책은 저자가 설명한 이론을 실제 투자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실전에 초점을 맞추어 기획되었다. 전작(《하루 5분 주식 첫걸음》)도 충분히 실용적인 책이라고 평가받았지만, 이론 부분은 전작에 맡기고 이 책에서는 실제 차트와 기업의 펀더멘탈 지표를 다루어 실전에 응용할 때 어떤 점이 더 중요하고 깊이 파고들어야 하는지를 자세히 다루고 있다.
특히 중요하게 생각되는 부분을 17법칙으로 나누었다. ‘매수 시점(When)을 학습한다 ⇒ 매도 시점(When)을 학습한다 ⇒ 종목 선택(What)을 학습한다’라는 생각의 흐름에 따라 문제를 풀면서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게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법칙을 망라하는 문제를 풀어서 독자가 실력을 스스로 시험할 수 있게 하였다. 개별 법칙도 그렇지만 특히 마지막 종합문제의 경우에는 답의 설명을 먼저 읽지 말고 스스로 도전해보는 좋다. 이런 식으로 책을 끝까지 읽으면 여러분은 전과 다른 사람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각 법칙은 ①기본이론 참조 ②기본이론의 요약 ③실전 문제와 해설, 이렇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①기본이론 참조는 그 법칙이 전작의 어느 부분과 관련이 있는지를 보여준다. 참조 부분을 명확히 함으로써 복습을 하거나 해설을 읽을 때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②기본이론 요약은 전작의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했다. 간략하지만 중요한 점들은 잘 정리되어 있다.
③실전 문제와 해설은 이 책의 중심 부분이다. 실제 차트와 투자 지표 등 펀더멘탈 정보를 제시하여 투자 전략을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질문을 던진다. 반드시 문제를 읽고 머릿속으로 생각해보고 직접 풀어본 뒤 해설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된다.

 

 

미국 주식투자 입문서

마츠모토 오키 저 / 오정화 역 / 2023-12-20
9788965020073 / 국판 / 192 / 16,700원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안심하고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나라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2020년 3월 16일, 뉴욕 다우 지수는 전주 말 대비 2,997달러가 떨어졌는데, 2,352달러 하락한 3월 12일보다 더 큰 폭으로 떨어지며, 과거 최대의 하락폭을 기록했다. 그렇게 3월 16일 뉴욕 다우 지수는 2만 188달러 52센트로 마감하였다. 그전까지 다우 지수는 3만 달러를 목표로 계속 상승하고 있었는데, 순간적으로 찍은 저가에서 1만 9,000달러 선이 붕괴되었던 것이다. 시장 관계자들은 리먼 사태의 악몽이 되살아나면서,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을 것이다. 하지만 뉴욕 다우 지수는 그로부터 1년도 지나지 않아 3만 달러를 돌파하였으며, 2021년 5월 10일에는 3만 5,091달러라는 고가를 기록하였다. 미국 주가가 이렇게까지 인상적인 회복 기조를 되찾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당시 급락하는 주식시장을 지탱하던 것은 FRB(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였다. 긴급 추가 금리 인하를 통해 단기 금리를 사실상 0%에 가깝게 만드는 제로금리 정책을 펼치며 1조 5,0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자금을 공급하였지만, 주가가 더 크게 하락하면서 그보다 대담한 금융 완화 정책을 내놓았다. 바로 ‘달러의 무제한 공급(infinitive amount)’, 즉 자금을 무한정으로 공급한다고 선언한 것이다. 이것이 시장 관계자에게 매우 강력한 발언이 되었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자금 융통의 걱정만 없어지면 일단 경제의 톱니바퀴가 멈추는 일은 없다. 이러한 금융 완화 정책에 의한 안심감으로, 주가는 다시 상승 경향을 보이게 되었다. 그렇다면 미국은 어떻게 이렇게까지 주식시장에 대해 친화적인 정책을 펼칠 수 있는 것일까? 그것은 국가가 나서서 주가를 보호하는 데 전념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주가가 상승하면 상승할수록 미국에서 생활하는 사람들, 혹은 미국에 거점을 두고 있는 기업 등 모든 사람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는 시스템이 구축된 것이다.

 

 

주식 차트의 神신 100법칙 (개정판)

이시이 카츠토시 저 / 이정은 역 / 20231010
9788965023234 / 국판 / 236 / 17,500원

49년 주식 고수의 차트 읽는 방법 종목의 움직임과 조합을 바탕으로 언제 매매하면 이익 단순히 책상머리에 앉아 몇 글자 적은 책이 아님 이 책은 저자가 49년간 주식투자 생활에서 얻은 손실과 성과를 바탕으로 엮었으며, 단순히 책상머리에 앉아 몇 글자 적은 책이 아니라고 강조를 한다. 주식매매에서 성공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투자자들은 다양한 도구로 승리 확률을 높이려고 애쓴다. 캔들은 예전 에도시대의 쌀 시장에서 전해진 사카타오법[酒田五法]에서 기인했으며, 세계에서도 가장 오래되었고 현재까지도 활용되는 주가 예측법이다. 그러다 보니 관련 출판물도 많고 인기도 높다. 양봉이든 음봉이든, 또 응용형이든 변형형이든, 캔들이 나타난 이면에는 매매에 참여한 투자자의 다양한 생각이 담겨있다. 또 당시의 경제지표와 정치외교, 지정학적 위기 등도 수놓아 있다. 깊이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다. 그까짓 캔들, 그럼에도 캔들이다. 캔들을 만만하게 본 사람에게 승리의 여신은 미소 지어주지 않는다. 상한가 부근에서 거래량이 급증 오르락내리락 사이클에서 기회를 잡는다 장외증권시장 종목은 특징상 자본금 규모도 크지 않고 부동주도 비교적 적어서, 급격하게 상승하고 하락한다. 캔들 움직임을 봐도 일정한 특징이 있고, 이를 해석하면 매수 시기와 매도 시기를 알게 된다. 거래량과 주가의 관계를 보면, 상한가 부근에서 거래량이 급증하고 이후에는 매수 압박을 해소하기 위해 보합세가 이어진다.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다시 꿈틀댄다. 이런 습성이 보인다. 강렬한 상승 전에 초기 움직임이 보이므로, 참전한다면 초동에 잡아야 한다. 만일 크게 상승하고 난 뒤에야 알아차렸다면, 이때 들어가서는 안 된다. 잠시 추적하다가 다음에 찾아올 ‘초동’을 노려야 한다. 신규 종목은 설령 움직이더라도 확 타오르다가 사그라지는 불꽃놀이처럼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시기를 잘 잡아야만 한다. 재빨리 기회를 잡는다. 신속하게 매도하고 빠져나오는 습관이야말로 중요하다. 크게 변동하는 신규 종목은 특징을 알고 현명하게 들어가야 거래에서 승리한다. 매매 판단기준과 매매 성공확률 상승을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여러 책에 숟가락이나 얻으려고 쓴 책이 아니다. 사카타 신고가를 기본으로 실제 눈앞에 보이는 각 종목의 움직임과 조합을 바탕으로 언제 매매하여 이익을 얻을 것인지를 실시간 동향을 설명하며 매매전법을 통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 즉 캔들 형태를 설명한들, 그것이 나온 배경을 전제하지 않으면 ‘센지 약한지’, ‘바닥인지 아직인지’, ‘꼭대기인지 아닌지’ 등을 판단하기 어려우며 확률도 낮아진다. 각 종목의 최근 동향을 예로 들어 매매의 판단기준을 소개하고 매매 성공확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최저가는 어느 것이며, 최고가는 어느 것인가. 매수 시기, 추격 매수 시기, 매도 시기, 손절매 시기는 어디인가. 실제 캔들을 참고하며 빈도가 높은 형태를 해설하고자 했다. 또 같은 매수 신호이라도 될 수 있는 한 유사한 형태를 예로 들어 독자 여러분의 의문을 풀어드릴 만한 내용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모쪼록,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보다 더 성과를 높이고, 실패가 많았다면 앞으로는 이익을 얻는 기술을 익히길 바란다.

 

 

주식은 멘탈이다

나가타 준지 / 이정미 / 20230829
9788965020066 / 국판 / 264 / 17,700원

‘돈을 버는 사고방식’ ‘돈을 버는 멘탈’이란 무엇일까 이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다 저자는 현역 직장인 겸 투자자이며, 주식 세미나 강사로도 일하고 있다. 평소에는 모 금융기관에서 일하는 직장인이다. 직장생활하면서 주식 투자를 계속하는 겸업 투자자이기 때문에 독자와 마찬가지로 주식에 대한 특별한 정보도 없고 기관투자자와 같은 전문적 투자 기술도 없다. 저자의 투자 방법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아주 평범한 방법이다. 저자의 투자 경력은 15년이 넘는다. 여러 번의 실패(그냥 실패도 아닌 대실패)도 있었고, 가격이 10배 이상 올라 소위 ‘텐배거’를 달성한 대성공 종목도 있었다. 실패 속에서 저자는 나름대로 찾아낸 투자 방법으로 성실하게 차근차근 투자를 계속한 덕분에 투자 자금은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했던 때와 비교해 100배 이상이 되었다. 시작할 때 5,000,000원이었던 자금은 지금 7억을 넘었다. 몇 년만 더 하면 10억을 바라볼 수 있는 지점까지 온 것이다. 일개 직장인 투자자로서는 충분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자부한다. 도중에 소위 말하는 폭락을 포함해서 하락 국면을 몇 번이고 겪었다. 그럴 때마다 수중의 자금이 줄어들어 멘탈이 붕괴할 뻔했지만 어떻게든 극복하며 여기까지 왔다. 그런 다채로운 투자 경험에서 이끌어 낸 것이 현재 저자의 투자 방법이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주식 투자에서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과 ‘멘탈’에 대해 썼다. ‘같은 조건에서 같은 종목에 투자했는데, 돈을 버는 사람과 잃는 사람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에는 그 대답이 있다. 밑바닥에서 만난 ‘인생 역전’ 주식 명언 저자는 지금까지의 투자 방법을 복기하듯 돌아보는 것,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을까. 리먼 사태라는 예상치 못한 변수가 일어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하락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2008년 후반에는 닛케이 평균 옵션거래에 손을 대는 등, 자신이 허둥대며 무모한 거래를 해서 자산을 필요 이상으로 날린 것은 사실이다. 돌아보면 당시 저자는 주식 투자에 필요한 침착함이 하나도 없었다. 주식을 매매할 때 처음부터 흥분한 상태로 들어간 것이다. 그리고 주가가 오르면 곧바로 이익을 확정하고 내리면 그대로 묵혀 둔다. 전형적인 ‘실패하는 트레이딩’이 습관화가 되었던 것이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 습관을 철저히 없애야 똑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기존 저자의 투자 방법을 바꿀 수 있을까?’ 주위에 주식 투자를 잘 아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대신 주식에 관한 책을 닥치는 대로 읽었다. 전문 서적을 읽는다고 해서 주식 투자에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당시에는 주식 투자를 계속하기 위해 마음의 버팀목이 필요했다. 투자에 관련된 다양한 책을 읽었는데, 그중 특히 규에이칸의 저서에서 배울 점이 있었다. 일본 통치하의 대만에서 태어난 규에이칸은 ‘돈벌이의 신’으로 불린 인물이며 경제평론가와 경영컨설턴트로 활약했다. “주식 투자로 버는 돈은 기다림에 대한 보상이다.” 특히 인상에 남는 명언은 이것이었다. ‘주식을 살 때는 사고 싶은 가격이 될 때까지 기다리고, 주가 가 일시적으로 그보다 하락하면 다시 오를 때까지 기다리고, 팔고 나서는 금방 다시 포지션을 취하지 않고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린다.’ 투자는 기다림의 연속이라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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